목차
물류계획시스템팀의 미션
빅데이터와 AI/ML 기술 기반의 정확한 수요예측으로 물류센터의 재고 최적화와 더불어 운영 효율성의 증대, 손실 비용의 절감과 고객의 만족도 향상을 통해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우리 팀은 이런 일을 해요
수요예측 모델링을 거쳐 물류의 수요와 공급을 정확히 예측하고 재고관리의 최적화 즉, 상품의 결품과 과잉으로 인한 비용 손실을 최소화하여 사업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어요.
수요예측 모델링
구분 | 설명 |
① 데이터 처리 단계 | 우리 팀이 수요예측 모델을 만들기 위한 첫 단계예요.
이 단계에서는 다양한 출처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정제하고 가공하여 분석이 용이한 형태로 만드는 작업을 해요. 데이터의 품질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경우에는 데이터를 변환하거나 결합하는 작업도 진행합니다. 모델링 단계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반드시 진행해야 하는 절차에요. |
② 모델링 단계 | 처리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요를 예측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해요.
다양한 통계적 방법이나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사용해서 최적의 모델을 찾아내는 과정을 진행합니다. 모델의 성능을 평가하고 가장 적합한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 팀원 모두가 모델의 선택 기준과 방법에 대해 이해하고 동의해야 다음 단계를 진행해요. |
③ 후처리 단계 | 모델이 예측한 결과를 실제 비즈니스 상황에 맞게 조정하고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작업이에요.
실제 운영에 적용하기 전에 예측 결과의 정확도를 높이고 사용자에게 더 유용한 형태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입니다. |
④ 평가 단계 | 모델의 성능을 실제 환경에서 테스트해 보는 단계입니다.
모델이 예측한 결과와 실제 발생한 수요를 비교하여 모델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평가해요. 이 과정을 통해 모델의 성능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평가할 수 있어요. |
⑤ 개선 단계 | 위의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모델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개선해 나가요.
문제점을 발견하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개선안을 실행하여 모델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해요. 이 과정은 모델이 시장 변화나 신규 데이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필수적이에요. |
우리 팀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수요예측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예측 결과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정확한 수요예측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변수값을 세팅하고, 담당자가 수요예측 결과를 검토하여 이후 진행되는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어드민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의 1분 1초를 줄이기 위한 개선 노력들을 하고 있어요.
PM과 개발자가 함께 모여 우리 서비스를 고민합니다.
재고 데이터와 다양한 변수를 분석하여 예측한 수요에 따라 물류센터 간 최적의 재고 이동이 필요한 수량을 생성하고 있어요.
우리 팀은 우아한형제들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켜 드릴 수 있도록 우아한형제들에서 물류 사업을 관리하는 모든 팀(사업, SCM, MD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수요예측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어요.
우리 팀은 이렇게 협업하고 있어요
물류계획시스템팀은 목적 조직으로서 PM,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백엔드 엔지니어 등 다양한 전문가가 한 팀을 이루어 함께 일하고 있어요.
우리 팀은 직군과 담당 직무와 관계없이 같은 목표를 바라보며 다 같이 문제를 정의하고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는 방식을 지향합니다.
매일 아침 업무를 공유하는 회의를 진행하고 이를 ‘SCRUM(스크럼)'이라고 불러요. 스크럼에서는 아래와 같은 내용을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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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 일, 못다 한 일, 오늘 해야 할 일 등 나의 업무 현황을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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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진행 중에 고민되는 점이나 깨닫게 된 점 등 여러 가지 공유할 내용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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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단위 스프린트를 운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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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스프린트에 진행된 업무를 돌아보고 누락된 부분이나 보완할 점을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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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서 진행되거나 진행될 업무를 모두 공유하여 팀원 모두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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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스프린트에서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을 우선순위와 긴급도를 기준으로 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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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해야 하는 배경과 목적에 대해 다 같이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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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입 리소스를 다 같이 산정하고 합의하고, 작업의 목적과 범위를 이해하는 것은 필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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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팀원에게 업무가 과중 되어서는 안 되고, 누군가만 알고 있는 업무가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최대한 싱크(Sync)를 맞추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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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이 더 일을 잘할 수 있고, 즐거운 회사 생활을 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 KPT 회고를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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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T는 다양한 회고론 중 하나로, KEEP/PROBLEM/TRY의 세 가지 관점으로 분류하여 회고를 진행하는 방식이에요. 지난 스프린트의 경험을 토대로 최대한 모든 구성원의 생각을 공유하고, 실행/측정 가능한 Action을 도출하여 실행하면서 회고해나가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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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 현재 만족하고 있고, 계속 이어갔으면 하는 부분을 이야기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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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 : 스프린트 동안에 겪었던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공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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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 Problem에 대한 해결책을 이야기 나눠 다음 회고 전에 개선이 되도록 노력합니다.
이벤트 스토밍을 통해 우리가 생각하는 도메인의 정의를 같이 고민합니다.
PM은 이런 일을 해요
‘퀵커머스 물류의 혁신을 이끌어 가고 싶은 분,
빅데이터 기반의 AI/ML 기술에 호기심을 넘은 관심을 가진 분,
커뮤니케이션에 두려움이 없는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